HexRay 정말 물건이네요...
완전 장난아니군요 -_-
IAT Hook을 하는 소스를 HexRay로 돌려봤습니다.
놀랄 노자죠 ㅎㅎ
이정도면 머 거의 소스나 다름없죠 -.-
그간 왤케 고생해서 디스어셈블링을 공부한거지요 ㅎㅎ
일단 이 소스에서 간단히 파악할 수 있는 프세이드 코드로 변환될때의 특징은
1) 초반 코드로 사용되는 파라메타 검증 if문은 goto로 해석한다는것
(하지만 머 위의 코드를 goto로 구현해도 실제로 컴파일러는 비슷하게 빌드해주니 별 상관없음)
2) 구조체에 대한 타입캐스팅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거
(머 되는 넘도 있겠죠? 하지만 일단 PE 쪽 구조체는 안 나오네요 ㅎㅎ)
3) 일부 멤버 변수는 걍 상수로 나와버립니다. 포인터로 바로 계산을 해버리는듯
4) 그냥 16진수로 표시해주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23117 을 보고 한참 생각했다는 -_-
(아시다시피 pIDH->e_magic 은 PE의 표식을 알려주는 MZ Header 값이죠)
어쨌든 헥스레이 정말 물건이네요
이걸로 상당한 시간절약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헥스레이 개발자.......정말 천재입니다.....감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