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아 오전에 포스팅을 하나 했기 땜시 별로 글쓸 생각이 없었는데
같은 팀에서 일하는 한 모 형님께 방금 사무실로 퀵이 하나 왔습니다.
겁나 큰 박스입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자..............기....................야........................
참으로 급 염장이군요 :p
단체로 모여서 저분을 밟고 싶었지만, 형님이라 차마 그러진 못하고 ㅋㅋ
어쨌든 얼굴도 이쁘고 지극정성 여친이 있다는게 참 부럽습니다.
저 초코렛 우리가 다 먹어버리든지 해야지 원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