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해킹 시연시 사용되는 타겟





필자 메모
강병탁 / window31 (window31@empal.com / www.window31.com)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09년 1월호
("올리디버거 플러그인의 구조와 원리 4회 - 유용하며 재미있는 플러그인 中)



게임 해킹 시연에서 보통 많이 타겟으로 사용되는 것은 핀볼이나, 지뢰찾기 등이다. 이 두가지 타겟을 선정하는 이유는, 공개적으로 제공되는 게임이라 법적 분쟁에서 자유롭기도 하고, 또 메모리 해킹 테스트용으로는 아주 쉬운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몇 년 째 이와 같은 레파토리가 반복되다 보니 이제 보는 사람 입장에선 두 게임 중 하나만 거론되어도 식상해 하거나 졸리다는 표정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인터넷에는 소스가 공개된 오픈 게임이 많이 베포되어 있다. 게임 해킹 세미나 등, 시연 자료 제작을 할 때에 그런 게임을 구해서 PPT를 작성한다면, 준비 과정중 새 코드를 보면서 본인의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관객 입장에서도 새로운 소재가 나와서 신선하므로 여러가지 면으로 좋을 것 같다. 이제 핀볼과 지뢰찾기가 세미나에서 난자질 당하는 모습은 더 이상 그만 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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