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7 애플리케이션 호환 개발 (msdn 웹캐스트)




아오.. 거의 2주만에 글을 쓰네요.
저인간 죽었나 싶으신분 있으신가요 ㅎ

Windows 7 때문에 보안 개발자분들 고생 많으시죠?
비스타 때 겨우 호환시켜 놓으니까 또 Windows 7 이란 넘이 나와서 괴롭게 하고 :)
이번에도 역시 어김없이 커널 모듈을 베이스로 하는 프로그램 개발 또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MS의 압박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Windows 7 호환 빨리 시키라고 ㅎㅎ;

암튼 msdn 웹캐스트에서 Windows 7 호환 개발에 대해 좋은 자료를 제공합니다.
동영상 강좌와 발표 자료가 있으므로 보안 개발자분들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많은 세션이 있는데요 이중에서 우리 같은 보안쟁이들은
Windows 7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기본 가이드
Windows 7 에서 UAC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두가지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른것도 뭐 관심 있으시면 ㅎㅎ)

링크는 여기로 들어가세요.
http://msdn.microsoft.com/ko-kr/ee309490.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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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ER

2009/07/14 21:36

STACKER






이번에 신문을 보니 버거킹에서 스태커라는 햄버거가 새로 나왔더군요. 뭐 스태커라는
햄버거구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옛날 기억이 하나 떠올라서 한번 또 끄적거려
보게 됐습니다. 그 옛날에 혹시 뻥튀기라고 기억하실라나 모르겠네요. 하드디스크가
열악하고 용량이 작던 시절, C 드라이브 전체가 20MB, 40MB 하던 때에는 (제가
초중삐리 때) 하드디스크를 뿔려주는소프트웨어가 있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아마 더블디스크 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때 저희는 주로
뻥튀기라고 불렀죠, 그리고 그 뻥튀기 프로그램을 가진 사람들은 전교에서 정말
손에 꼽을 정도 였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도 없었고, PC통신이라는 것도 유료로
한반에서 한두명 정도 할까  말까 하던 커뮤니케이션이 열악한 시절이었으므로
게임 디스켓이나 많이 복사했지  이런 희귀 소프트는 정말 구하기 힘들었거든요

(초6 시절에 NCD (Nortorn Change Directory) 라고 지금의 탐색기나 Mdir 같은
프로그램에 해당하는 노턴의 유틸리티를 어떤 아이가 (아버지가 외국에 다녀오신
후에 복사해 왔다는) 구해왔는데 그걸로 아주 전교의 컴터 갖고있는 아이들이
대흥분하여 들썩들썩 했을 정도...)

암튼 40MB 씩 하드디스크를 쓰고, 게임은 더 깔고 싶은데 용량이 모자라서 미칠
지경이니 너도나도 뻥튀기 프로그램으로 하드를 뿔리고 싶어했습니다. 사실 
소프트웨어적으로 디스크를 몇 배씩이나 늘려준다는 게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것이지만
머 어린 마음에 그런 생각이나 했겠나요 ㅎㅎ 그냥 뻥튀기가 된다고 하니 믿은거죠
(SimCGA 같은 허큘리스 -> CGA 로 업글 시켜주는 툴에 대한 짜가리 프로그램으로
SimVGA 라는 것도 있었는데(물로 낚시 툴이죠 ㅋ) 한동안 흑백 모니터를 가진 애들은
그 프로그램을 못 구해서 아주 안달이 났던 것이 그때 실정을 알려주는 좋은 비유가
되겠네요 :) )



줏어온 이미지입니다 :)


암튼 그러다가 저도 어느순간 스태커 2.x 버전을 구하게 됐고 드뎌 40메가 짜리 하드를
뻥튀기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 그래서 사용을 했고 최대 크기인 8배로 뻥~
튀기를 했습니다. 순식간에 하드디스크는 320메가가 되었고 전 감동에 눈물을 흘렸죠.
그리고 미친듯이 게임을 복사했습니다 (사실 제가 스태커를 목숨걸고 구하러 다닌 이유는
그당시 최소 사양이 하드용량 40MB 였던 셜록 홈즈 게임을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러나 과연 뻥튀기한 이 하드가 과연 순조롭게 가동이 되었을까요? ㅎㅎ
사용한 하드의 용량이 40MB가 조금 넘는순간, 갑자기 남은 280MB가 모조리 배드섹터로
변해버리는 것 아니겠습니까 -_- 전 기겁을 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포맷해서 처음부터 다시 계속해서 뻥튀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계속 배드가 나고(뭐 논리적 배드니까 하드에 아주 큰 손상은 가지 않지만,,
뭐 그래도 하드에 아주 좋진 않겟죠 ㅎ ) 그짓을 몇주를 반복하다가 나름대로 하나의
발견을 했습니다. 하드 사용용량이 40MB에 이를 때쯤은 남은 하드 용량이 점점 적어지고
(1MB를 카피하면 100MB씩 줄어들음) 나머지 용량이 논리 배트 섹터가 되기 직전에는
하드가 10MB도 남지 않는데, 그 순간에 CHKDSK를 날려주면, 하드가 다시 200메가
300메가 씩 남는다는 사실을요 !!!

그래서 전 거의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CHKDSK를 실행해주며 아슬아슬한 시점에서
하드를 살리고 또 줄어들면 또 CHKDSK를 날려서 하드를 살리고 뭐 그런식으로
60MB 가까이 버티며 써봤습니다. 그러나 정말 못해먹겟더라고요. ㅋㅋ 몇달동안
매일 그짓을 했는데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같으면 그냥 새로 하나 사고맙니다.

암튼 이후로 스태커 4.x 가 나오면서 좀더 안정화 되고, 또 MS-DOS 도 5.x 대에서
더블스페이스라는 뻥튀기 프로그램을 아예 자체 내장 시키기까지 했는데, 나중에
좀 시간이 흘러서 하이텔 OSC 동우회에서 송세엽님이 남기신 글을 봤습니다(그나저나
이분 지금은 뭐하시는지... 하이텔에서 이분 글을 읽으며 참 많이 배웠는데) 스태커는
단지 디스크 압축 프로그램일 뿐이고, 클러스터가 꽉차고 압축의 한계가 오면 당연히
더이상 늘어나지 않을 수밖에 없게 된다 를 중학교 때 쯤에 깨달았죠 ㅎㅎ

어쨌든 뻥튀기 프로그램은 뻥튀기 프로그램일 뿐입니다. 수많은 삽질을 몸으로 해가며
그걸 알았습니다. 뭐 그때는 파일시스템이나 그런것도 전혀 몰랐으니 그냥 게임을
하고싶은 마음에 몸으로 느낄 수밖에 없었지만 ㅎㅎ

요즘 버거킹의 스태커라는 햄버거가 나온 광고를 보고 이런 옛날 일이 생각이 나네요.
평소에는 전혀 기억하지 못하고 추억속으로 잊혀진 일들이지만, 내가 옛날에 알던
의미와는 완전히 다른 용어로 사용되는 최근의 새로운 다른 사물과 대면하게 되면,
하드에서 찾기 버튼으로 폴더 깊숙히 숨어있던 보물같은 문서를 발견한 기분이 들고
여러가지 상념에 젖을 수 있게되어 또 나름대로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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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와
    2009/07/14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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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MS-DOS시절은 모르지만.. Windows에서 디스크 공간 늘림을 써 본적이 있어요ㅋㅋ 1.44MB가 3~5MB가 되는 정말 기적의 유틸리티였는데ㅋㅋ
    • 2009/07/14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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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그게 바로 뻥튀기 ㅋ
  2. 2009/07/15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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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용~ㅋㅋㅋ
  3. rainysun7
    2009/07/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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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만에 들어보네요 SimCGA~
    제 기억으로는
    SimCGA는 아마도 CGA 환경에서만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허큘리스 환경에서 구동만 가능하게 해주는 유틸이었던것 같네요
    예전에 가끔 SimCGA 실행해야만 가능한 게임들이 몇몇있었어요 ㅎㅎ
    • 2009/07/1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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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맞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CGA 나 허큘리스나 색이 몇색깔 차이난다고
      굳이 CGA 이상이어야 했나 싶네요 쩝;
      CGA 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지만 허큘리스를 쓰는 사람은 엄~~청 많았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SimCGA 를 애용했죠 : )
  4. 2009/07/1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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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공감가네요. 우린 같은 세대? ^^
    그 당시 컴퓨터 잡지에서 K-Dos를 무료로 배포해줬었는데, 그거 버전업 되기만을 엄청 기다렸다는.. 아마 dir이 '목록' 인가 그랬었죠?
    게임으로는 '그날이 오면'이 참 그래픽도 좋고 재밌었는데요.
    그리고 NDD도 엄청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
    PCTools로 게임 치팅하면서 놀았던 기억도 나구요.
    MDIR은 쵝오~!
    • 2009/07/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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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보단 우석대장님이 형님이시죠 ㅋㅋ
      목록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억납니다.
      노턴 디스크 닥터도 아주 유용했고요 : )
      PCTools 는 게임해킹의 시초였죠 ㅎㅎ
  5. 2009/07/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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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k util, dos/4gw, himem 이런게 상각나네요.
    사블 호환카드를 추가하고 처음으로 16화음의
    게임 사운드를 들었을때의 감동은.. ㅜ,.ㅜ

    pctools로 삼국지 능력치를 ff(256) 조절했었는데 기억이
    가물한게 지금 main job도 나중에는 추억이 될듯..
    • 2009/07/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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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킹 프로그램 ㅋㅋㅋㅋㅋㅋㅋ
      himem을 config.sys 만들때 항상 써주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땐 원리도 이유도 모르면서 무조건 썼었다는 ㅋㅋ
      ㅎㅎ 전 양심상 FF 는 쓰지 않았습니다 0x64 정도만 /수줍
  6. 2009/07/15 11: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 PCtools를 잊을 수가 없음.
    삼국지 2 저장파일의 몇번째 몇번째 데이터를 바꾸면(FF) 능력치가 바뀌는 엄청난 경험.+_+
    근데 저 햄버거 그림을 보고 그걸 생각했다니 역시 직업병이야~ㅎㅎ
    ps: 이런 쓰고나니 윗분이 벌써 쓰셨네.

    일본도스라고 동네가게에서 천원주고 2D disk 에 복사해왔던 기억도..-_-
    거기 아저씨가 여러가지 오락들 수백장 가지고 장사했었는데(장당 복사 천원)
    지금 뭐하시려나.
    • 2009/07/1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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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네요 ㅋㅋㅋ 역시 0xFF 애호가들 ㅋㅋ
      그때 디스크 복사 판매 문화가 엄청 많았죠
      친구가 복사해온걸 전 다시 복사하고 뭐 그러면 되는건데
      왜 그걸 돈주고 복사했는지 ㅋㅋㅋ;
  7. 2009/07/1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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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기억이 납니다. 그게 이름이 STACKER였나보네요. 이름은 전혀 기억나지 않아요.
    저는 약간 뒷버전부터 사용해서 그런지 툴에 압축률을 보여주는 명령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압축이라는 것을 바로 알고 썼고, 안그래도 느린데 압축할 것을 생각하니 별로구나 싶어 사용을 오래하지는 않았던 기억입니다.

    덕분에 오래된 기억을 꺼내볼 수 있었어요.
    • 2009/07/1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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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그렇군요 ㅎㅎ
      전 워낙 꾸진 버전만 사용하다가 접어서 잘 모르겟습니다 : )
      그런데 혹시 저희 회사의 김종욱님이신가요....? ;;
  8. 컴바치
    2009/07/16 19: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중1때 XT가 교육용표준이 되면서
    (저는 못 사고 XT를 산 친구네 집에서.............)
    컴을 많이 만져봤는데,
    그때는 압축프로그램을 꽤 쓰던 시절이라
    듣자 마자 압축해준다는걸 알겠더군요.

    그래도 10M 남았을때 ChkDsk를 하면 된다는 발견은 대단하네요.
    • 2009/07/2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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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뽀로꾸로 알아낸거예요 ㅋㅋ
  9. 2009/07/18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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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SI.SYS를 이용해 컬러로 표현되게 만들기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 이건 DOS 6때부터였나요? ㅎㅎ
    저는 아직 어리지만 386부터 사용해 본 기억이 있습니다. 덕분에 지금까지..ㅎㅎ
    • 2009/07/29 2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왕 ansi.sys 기억납니다 !ㅎ
  10. 2009/07/18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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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7/29 21: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불러주333333
  11. Duall
    2009/07/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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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기억이 납니다.


    거짓말입니다
    제가 기억날게 뭐가 있겠어요
    저땐 컴퓨터를 해보지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
    스태커는 먹어봤는데 별로에요 ㅋㅋ
    트리플 와퍼를 기대한다면 기대 이하에요 -ㅠ-ㅋㅋ
    • 2009/07/2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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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
      완벽하게 속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Microsoft MVP Award

2009/07/12 22:34

Microsoft MVP Award






Microsoft MVP 에 선정되었습니다. :)
분야는 Developer Security 고요 (한국인이 거의 없는 분야라서 좀 외롭다는...
아시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별로 한것도 없는데 선정해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앞으로 해킹/보안의 발전과 정보공유를 위해서 더욱더 노력 하겠습니다.

MVP 에 대해서는 데브피아만큼 잘 설명해 놓은 곳이 없는 것 같네요.
거기 링크를 첨부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데브피아 MVP 소개

ps.
MVP 이미지는 신영진님의 것을 훔쳐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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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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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ms 본사 다녀오시는건가요?

    축하드려요~~~
    • 2009/07/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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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가 되면 가겠죠 ㅎ 감사합니다!
  2. 2009/07/12 23: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축하해용...
    요새 병탁사마 좋은 일이 너무 많으신 듯 ... 흐흐~
    전 재심기간이라 지원서 적고 있는데 너무 초라하군요...
    이놈의 제로(0) 행진은 ㅠㅠ~~
    • 2009/07/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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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저도 제로 행진이었는데 그냥 운이 좋아서 그랬다는
      감사 언제 한번 봐요 ~
  3. 2009/07/12 2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뭔진 모르겠지만 MS라 하니 몹시 좋은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2009/07/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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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감사합니다.
  4. 상차장
    2009/07/13 0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 건 없지만, 내 덕분이라고 괜히 우기고 싶은 ㅋㅋㅋ;
    꽁시꽁시~~~
    • 2009/07/13 2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씨에씨에~ :D/
  5. 2009/07/13 07: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드립니다.
    블로그에 좋은 정보 많아서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 2009/07/13 2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었다니 감사 드립니다 !
  6. 2009/07/13 07: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뭔지 잘 몰랐는데.
    이것저것 읽어보니 대단한것 같은데?? +_+
    축하해~
    • 2009/07/13 2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그냥 뭐..ㅋㅋ 감사합니다
  7. 2009/07/13 08: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드립니다.~~ 역시!! 멋지십니다.
    • 2009/07/13 2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왕 감사합니다!
  8. ng
    2009/07/13 08: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마이갓!!!!

    완전 축하드려요~ 하하하..
    • 2009/07/13 2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우석대장님은 7년째 ㅋㅋ
  9. 2009/07/13 09: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Developer Security' 분야도 있군요.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009/07/13 2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옛날에는 그냥 Security 였는데, Developer Security 로 바뀐 거 같아요 : ) 감사합니다!
  10. 2009/07/13 10: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오~~ 완전 축하해요~!!!!
    멋쟁이~~ -0-b...
    • 2009/07/13 21: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캬캬 ㄳ !
  11. 2009/07/13 1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합니다.^^

    혹시 다음주에 있을 MS 컨퍼런스(시애틀) 참석하세요?

    저희쪽은 제가 갈 것 같은데..혹시 가게되면 봐요^^
    • 2009/07/1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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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뇨 저는 안갑니다 ㅎㅎㅎ
      잘 다녀오세요! 다음에는 같이 갈 수 있길 ^^;
  12. 하루
    2009/07/13 1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ㅊㅈㄷ!!
    • 2009/07/13 2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ㅁㅊㄱㅈ!
  13. 2009/07/14 17: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해용~~~
    그 어렵다는 MVP를 나도 언젠가 도전을...
    고생한 보답이 이제 슬슬 나타 나는 모양인데~~ 한턱쏴~
    • 2009/07/14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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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형은 이미 고수
  14. rodream
    2009/07/14 22: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왕 축하드립니다.

    병탁씨같은 초고수님이 MVP에 지원을 안하셔서 항상 의아해 하고 있었습니다.ㅋ

    요즘은 무슨 일 생기실때마다 쏘시게 된다면, 파산하실 지경이시겠네요.ㅋㅋㅋ
    • 2009/07/14 22: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초고수라뇨 ㅎㅎㅎ 용휘씨가 훨씬 고수죠 !
      그냥 한번 해봤는데 운이 좋아서 미역국 먹지 않고 됐네요 ㅋ
      파산할 지경 맞아요 너무 잘아시는 ㅎ
  15. 2009/07/15 00: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7/15 22: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ㅇㅋ 조만간 연락할께 : )
  16. miller
    2009/07/15 08: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뭔지 잘 모르지만
    나도 동반축하.
    맨날 놀고먹는거 아녔으.. ?!!ㅋㅋ
    • 2009/07/15 22: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바쁘다 ;; 6~7월은 정말 죽는줄 ;;
  17. 2009/07/16 18: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합니다..
  18. 2009/08/19 19: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요즘 많이 바빠서 글을 늦게 봤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는 다음 번에는 DDK MVP나 도전할 생각인데,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웃긴 이미지




이번 DDos 사건으로 아주 언론에서 대대적으로 기사가 났고
전 국민에게 DDos 가 뭔지 알렸다는 점은 사실 매우 좋은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분위기의 기사에 이런 이미지가 나가는건......;;;;
예전에 (제가 초삐리 시절) 컴퓨터 바이러스에 대해 초창기 언론에 보도될 때,
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서 5.25 inch 디스켓을 위생적인 봉투에 싸갖고 다니던
그런 자료화면이 생각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 우리끼리 엄청 웃기는 했으니 재밌긴 하네요 ㅎㅎ;
특정 신문사와 기자를 비방하는 목적이 아니기에 일단 정보 삭제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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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0 09: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CSI의 한 장면을 보고 있는 듯.. ㅠㅠ;;
    돋보기나 현미경 같은게 필요할 거 같은데요??
    • 2009/07/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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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네 손에 쥐어주고 싶네요 ㅋㅋ
  2. 2009/07/10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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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pc에 SI 발견 파문...

    (근데 진짜 기자가 ㅄ 인건지...경찰이 ㅄ 인건지...)
    • 2009/07/1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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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 누구의 작품일까요 ㅋㅋ
  3. 2009/07/10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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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특정 PC제조사 나 모델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 일부러 껍데기를 벗긴 게 아닐까요? ^^
    • 2009/07/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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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설마 그런 의미심장한 행동을...? ㅋ
  4. 상차장
    2009/07/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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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웃었든그야 ㅋㅋㅋ
    • 2009/07/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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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니까 ㅋ
  5. matt
    2009/07/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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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살펴 보는 것 같은데...살펴...
    • 2009/07/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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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mat님의 유머감각이란...ㅋ
      아마도.. 그... 그렇겠죠? ㅎㅎ
  6. 2009/07/10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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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우리가 모르는 장비가 있을거예요. 모르는....
    • 2009/07/1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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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그....그럴지도요... ㅋㅋㅋ
  7. 2009/07/1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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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씁쓸하네요.. ㅋㅋ
    • 2009/07/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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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씁슬한사진이 또 잇슴다 ㅋ
  8. 2009/07/13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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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뭐... 말도 안나온다는... ㅎㅎ
    정말 웃기고 어이없는 사진이군요. ;)
    그런데 저분들은 뭔가(?) 건지셨나 모르겠네요 ㅎㅎ
    • 2009/07/1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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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푄에 낀 먼지를 엄청 건지셧을듯 : )
  9. 2009/07/18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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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시디에 무엇이 들었는지 뒷면을 '살펴' 보는 것과 같네요.
  10. 익명
    2009/10/17 17: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위 화면은 연출된 상황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끔 취재측의 연출이 도를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로 DDoS감염을 검사하는 장면은 좀 멋이 없잖아요(보도하기에)

2009.7.7 DDOS Attack

2009/07/08 01:30

2009.7.7 DDOS Attack



오늘 저녁부터 중국에서 대규모로 DDOS 공격이 자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청와대, 국방부, 각종 포털, 은행 사이트, 언론 사이트 모두 접속마비 상태네요
(지금 일부는 해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뿐 미국쪽 인터넷 서비스 하는 곳과 심지어 백악관(http://www.whitehouse.gov/)까지
접속이 안되고 있습니다

보통 DDOS 는 공식적으로 공표하진 않지만
이번엔 너무 대규모라 그런지 언론에도 이미 나버렸네요,
쿠키뉴스 "'인터넷 대란’ 국내 주요 인터넷 사이트 해킹"
(뉴스 올라온 시간이 새벽 00:47)

지금 또다른 문제가,
얼마전 6일날 Direct X 쪽 취약점이 나왔고(Microsoft Security Advisory (972890))
아직도 보안패치가 나오지 않은 상태인데 (지금은 Zero-Day 상태 후덜덜)
뭐 지금의 DDOS가 이거랑 관련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튼 7월달에 큰게 두방 터졌군요 -_-

날짜 죽이네요 짱궤이 색퀴들... 7월 7일 공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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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 이란?

    2009/07/08 15:52
    삭제
    옥션에서 주문한 물품이 있어서 판매자가 발송을 했는지 보기위해서 어제 저녁에 옥션에 접속을 해 보았습니다. 속도가 느리더니 서버가 응답이 없더군요. 오늘 아침에 뉴스를 보니 청와대, 농협, 옥션 등 많은 곳에서 DDOS 공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DDOS 로 인해서 엄청난 피해를 입었던 예전 일이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이 DDOS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모르는 소수 정예 분들을 위하여... ^^ 일단 D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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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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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시간까지 수고 많으셨네요.
    • 2009/07/08 1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저는 한일이 없다는...; 백악관 등은 오보랍니다ㅋ 거의 국내 사이트만 당한듯.
  2. 지영냥
    2009/07/08 14: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짱궤이..가 아니라는 -_-

    국내에서 시도한거라나 -_-;
    • 2009/07/0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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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현재 정황으로 봐서 짱개가 아니라는 소리가 많네요.
  3. 2009/07/09 10: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7월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미국의 주요 사이트에
    1차공격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후에 한국의 주요 사이트가 추가됨.
    이제는 국내 위주로 변경. -_-;
    • 2009/07/10 09: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머 정치권에서도 싸우고 있고 ㅋㅋ 볼만하네요
      음모론 별의별 얘기가 다 나오고 있으니 원 ;;

넥슨밴드 2009 여름 공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넥슨밴드가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공연을 합니다.
회사다니면서 일은 안하고 이런것만 하는건가... 하신다면 할말 없습니다만 ;;
이번 공연은 다들 업무가 빡실때 하는거라 정말 힘든 여정을 겪고 있습니다... ㅠㅠ
(연습 끝나고 밤에 다시 들어가서 일하는 기분이란... 우왕 굿)

암튼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네번째 공연 공지가 되는것 같네요 :)
2009년 7월 11일 토요일 pm 6:00 입니다.
저는 준비태세에서 베이스를 치고 막무가내에서 기타를 칩니다.
저번에는 아비규환에서 기타를 쳤는데... 만만한 인력이다 보니 좀 이직이 잦네요 ㅋㅋ

홍대앞 클럽 ZOO 입니다. 직접 설명드리는것보다 네이버 지도를 활용...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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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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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 2009/07/0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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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3 모두 나임.
      ㅋㅋ 5천원임
  2. 2009/07/04 10: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09 바로 위에 사진이 너야? 표정이 안습인데.ㅋ
    • 2009/07/07 0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굴욕사진이 디자이너에게 유출...;
  3. 상차장
    2009/07/06 00: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포슷허 너무 욱겨! ㅋ
    • 2009/07/07 0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역대 포슷허중에 가장 욱긴듯 ㅋ
  4. ng
    2009/07/06 06: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굿입니다. 근데 그냥 가면 되는건가요?
    • 2009/07/07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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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5천원입니다. 5천원에 맥주까지 제공!
      캐쉬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저희 동호회는 가난합니다 : )

vtcp SDK

 | C, C++
2009/07/01 01:38

vtcp SDK



UDP 의 장점과 단점, 뭐 모르시는 분 없으시죠.

UDP 장점을 이용하고 단점은 극복한 VTCP 라는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신뢰성 있는 UDP 라이브러리 라고나 할까요.
짱꼴라들이 만든건데요, 최근에 접한 악성코드가 이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제작해 놓았길래
한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구글링해보니 어떤 짱개 사이트에 이렇게 훌륭하게 SDK 가 있네요.
소켓 API 가 모두 구현되어 있고 비동기 IO 까지 지원해준다는 것 같은데
한번 궁금하신 분들은 써보시고 말씀 좀 해주세요 :)
(어차피 UDP 많이 쓰시는 네떡 or 겜 개발자들은 이미 더 훌륭하고 좋은거
만들어서 가지고 계시겠지만 : ) )


VC++UDP实现可靠传输(文件)(虚拟TCP3.0)
신뢰성 있는 전송으로 VC++UDP를 구현하다 (SDK) (가제:TCP 3.0)

http://www.cnasm.com/view.asp?classid=50&newsid=316




저 사이트에서는 뭐 어이없는 자료도 있고(누구나 다 아는) 
재밌는 자료도 뭐 그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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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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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많은 분들이 자체적으로 구현해서 사용하고 계실것 같은데, 알려주신 자료도 참고해보면 좋을듯 싶은데요~ ^^ 감사~
    • 2009/07/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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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거의 글쵸.. 자세히 보니 머 별건 없는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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