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까지

 | 잡담
2010/12/11 16:29

12월 말까지



잠수 타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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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옥형
    2011/02/03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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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싸1등
  2. jz
    2011/02/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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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하 이제 곧 3월임ㅋㅋ
  3. 2011/02/2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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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리버싱 책 내신다고 하던데요....

    꼭사서 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4. nnnnnnnnnnnn
    2011/02/2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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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n
  5. 2011/03/0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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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3월;;;
  6. 제풍
    2011/03/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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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까지임!
  7. DKS
    2011/03/1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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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빨리 보고싶어요..!! ㅠㅠ
  8. nanse
    2011/04/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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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태지 팀장님 안녕하세요(_ _);
    hooking 공부하다 여기까지오게 되었네요.ㅎㅎ
    지금 반대편 파티션에 계시는데 인사도 못하고..;;
    암튼 수고하세요!!
  9. 2011/04/04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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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aninvitationtothetruth.blogspot.com/

    ((( Acquainted With Islam )))

    http://aslam-ahmd.blogspot.com/

    http://acquaintedwithislam.maktoobblog.com/

    O Jesus, son of Mary! Is thy Lord able to send down for us a table spread with food from heaven?

    http://jesussonofmary1432.blogspot.com/

    http://www.islamhouse.com/
  10. 잊혀진
    2011/07/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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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진 블로그
  11. 2011/08/2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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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쓰라고 너무 압박걸면 잠수탄다..
  12. 2011/08/2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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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끝까지가 다 알짜베기만 있는 고급 기술이 적힌 책이
    그리 쉽게 만들어지겠는가.. 학자기질이 있는 사람은 책 내고나서
    다 아는거 왜 썼냐는 소리를 제일로 듣기 싫어하지 않을까..
    ㅎㅎ
    남들이 가지않는 길을 걷는 다는게 얼매나 힘들겠나..
    잠수는 아무나 타는게 아니라는걸 아는 1인..
  13. 2011/08/2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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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은 벌써 책내용 고안만 3년째다.. 윈도31님 책이
    기대되기는 하지만 범용성을 갖춘 내용이 아니라면
    제 자신한테는 별반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음..
    그만큼 윈도31님 책에 대해서는 기대치가 졸라 크다눈..
  14. 2011/08/3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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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15. 2011/09/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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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 정말 2011 년 12월 찍을 기세~~ :)
  16. Normal
    2011/09/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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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방문하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17. 2011/10/1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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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1/10/20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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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큼 윈도31님 책에 대해서는 기대치가 졸라 크다눈..
  19. 2011/10/3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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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11/11/2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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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2. 2011/11/28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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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11/12/19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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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11/12/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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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HooKi
    2012/01/0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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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했던 12월 말이 지났습니다 !!!

    이제 부활 하셔야지요 ^^?
  26. 2012/02/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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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는 아무나 타는게 아니라는걸 아는 1인..
  27. 2012/03/0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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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2/05/1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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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반대편 파티션에 계시는데 인사도 못하고

리버싱 서적 작업내역

 | 잡담
2010/10/01 00:45

리버싱 서적 작업내역



처음에 말씀드린 날짜보다 좀 많이 지난 관계로 많은 분들께서 여쭤보고 계신데 ;;; 서적 작업이 거의 다 마무리 되었고 현재는 출판사 측과 함께 편집 작업 중입니다. 또 한편으로, 저희 팀 동료들이 열라게 beta reader 를 해 주고 계시며 (클베 안했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어찌 그리 틀린게 많은지 -_-;; ) 무수한 오자들과 잘못 copy & paste 된 버그들을 골라내고 있습니다.

제목은 제맘대로 공개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내일 여쭤보고 괜찮으면 댓글로 남기겠습니다. 목차는 편집이 완전히 끝난 후에 다시 기재할 예정이며, 총 분량은 약 700 ~ 750 page 정도인데 좀 줄이려고 하는 중입니다.

넘 질질 끌고 있는 것 같아서 후딱 해치워버리고 싶네요. 다음 글은 완료보고이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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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Hwa
    2010/10/01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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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되는 국내 리버싱 서적들이 꽤 나오겠네요.
    뭐 제가 아는 출판 계획되어 있는 리버싱 서적은 2권 뿐이지만
    아무튼 둘 다 아주 기대됩니다.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하겠습니다..^^
    • 2010/10/0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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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2. 2010/10/01 1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window31.com 도메인이 만료되었네요~
    • 2010/10/0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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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금 모 님께 메신저로 리포트 받고 연장 했습니다 ;;;
  3. 2010/10/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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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엄청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책 분량이 많은게 좋던데요~
    • 2010/10/0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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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량을 지금도 걱정하고 있는데, 암튼 감사합니다 !
  4. 2010/10/0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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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5. 2010/10/01 12: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 책사면 사인해주는건가요?ㅋㅋㅋ
    • 2010/10/0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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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구린 싸인도 필요하다면요 : )
  6. chpie
    2010/10/04 15: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엉엉 빨리 보고 싶어요 ㅠㅠ_ㅠ
    • 2010/10/17 22: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다 아시는 걸텐데 ㅎㅎ
  7. Ditongs
    2010/10/05 10: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생하셨습니다~ 두권사서 한권은 책장에 영구 보관해야겠네요~ :D
    • 2010/10/1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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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잌... 이런 영광입니다!
  8. Codebreaker
    2010/10/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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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0/10/17 22: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9. rodream
    2010/10/07 1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대됩니다!! +ㅅ+
    • 2010/10/17 22: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용휘씨 책이 더 훌륭하죠!
  10. 태검
    2010/10/07 18: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생하셨네요 ^^ 좋은책 꼭 사볼께요
    • 2010/10/17 22: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와~ 감사합니다!
  11. gohikaru
    2010/10/07 2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대되네요 ^^ 국내 리버싱 관련 서적이 별로 없는데 ㅎㅎ. 감사합니다.
    • 2010/10/1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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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없을때 내야죠 ㅎㅎ
  12. uptx
    2010/10/1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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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펜 싸인 보다는, 립스틱으로 입술 싸인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ㅎㅎ
    • hyewon
      2010/10/15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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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시면 곤란 ~_~
  13. 2010/10/13 15: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갑자기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window31이 무슨 뜻인가요?
    MS 꺼는 window"s"라고 s가 붙으니.. windows 3.1을 말씀하시는 것 같진 않고... ^^
    • 2010/10/17 22: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중학교때 windows 3.1 을 써보고 너무 감동해서 (아시다시피 도스때는 멀티 태스킹이 불가능햇으니)
      그때부터 만든 아이디인데요, 당시에 천리안에서는 ID 가 8글자까지만이라
      window31 로 했습니다 :)
      아마 windows 3.0 을 먼저 썻더라면, 그리고 8글자 이상으로 아이디가 만들어졌다면
      windows30 이 되엇을지도요 ㅎㅎ
  14. gaby
    2010/10/24 21: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은 언제 발매되는건가요?
  15. 2010/11/17 10: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 책이 거의다 되셨나보네요 +ㅁ+)~
    전 인터넷이 되지 않는 불모의 환경에서 지내느라 너무 늦게 봤네요 ㅠ_ㅠ)
    책 나오면 꼭 사서 싸인 받으러 가겠습니다 ㅋ
  16. h0ck
    2010/11/17 15: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 팬이에요
    책사면 꼭 싸인해주세요
  17. RUIN
    2010/11/24 16: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 언제 나와요ㅠㅠ
    기다리다 미쳐버려요~~
  18. 2011/01/21 17: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앜ㅋㅋ 빨리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window31님의 책과 A사님 리버싱 책은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19. 2011/05/08 0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대 됩니다! ^^
  20. 2012/05/19 22: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넘 질질 끌고 있는 것 같아서 후딱 해치워버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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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담
2010/09/01 21:57

New Start




새로운 시작.
맘에 드는 짤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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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rin
    2010/09/01 23: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굽신굽신 (_ _)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굽신굽신(_ _)
  2. 2010/09/03 17: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9/10 00: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응 고마워! 블로그 처음 가봤음 ㅎㅎ
    • 2010/09/17 14: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핫핫 부끄럽네요;;;
  3. 2010/09/07 00: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구글RSS 좋네요

 | 잡담
2010/07/11 02:25

구글RSS 좋네요



사용하는 PC 가 3대라서, 블로그 RSS 나 홈페이지 링크를 수정할 때 copy & paste 신공을 발휘하곤 하는데, 구글RSS 를 써보니 아주 깔끔하고 좋네요 (아이폰에서도 지원한다는 ! 그런데 아직 아이폰이 없는 윽 ㅠㅠ .... 4G 야 내가 널 기다린다)

이 블로그 주인이 한주간 게시물을 평균 몇개 정도 작성하는지, 구독자는 몇명이나 되는지 뭐 그런 것도 체크 가능하네요. "세부정보 표시하기"를 누르면 나옵니다. 아래는 제 블로그의 샘플 화면입니다. 아... 한주간 1.2 개 밖에 글을 작성하지 않는다니... 숫자를 조금 더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전부터 셋팅을 시작했는데, 대략 이런 메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흠 다 옮겨오려니 까마득하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사람들의 메뉴도 궁금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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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grammar
    2010/07/11 17: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언제나올까여 ㅜㅜㅋ..
    • 2010/07/11 17: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열라 쓰고 잇슴다 ... ㅠ ㅠ
  2. 2010/07/12 00: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7/14 0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왓! 이런 극비정보를 자세히 써주실 줄이야 ㅎㅎ
      저도 비밀댓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일요 ;; )
      염장지르는 말씀 드리자면 %가 제가 좀더 높네요 (으하하...죄송 ;; )
  3. 2010/07/12 00: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글 크롬 브라우저 같은 것은 즐겨찾기 씽크 기능이 있어서 다수 컴퓨터 사용시 무지 편리합니다. 파이어폭스는 분명 플러그인으로 있을 것 같고요, IE는 저도 안 찾아봐서 모르겠습니다.
    • 2010/07/14 03: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엇~ 글쿤요. 근데저는 크롬을 안써서 ;
  4. 꿀딴지
    2010/07/12 07: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 전부터 구글rss 사용중 ㅋㅋ
    아이폰으로 출근할때 보면 좋다능
    • 2010/07/14 03: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왕!
      늙은 햅틱도 아이폰으로 변경 예정중요 : )
  5. 2010/07/12 14: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블로그 목록을 공개해 주세욤... 흐흐~ ^^;;
    전 프로그래머, 영어 프로그래머, 개인 이런듯... ㅋㅋㅋ~
    • 2010/07/14 03: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거의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신사마 그렇게 3개밖에 없을리가!
  6. 철이
    2010/07/15 13: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구글 리더로 님 블로그 구독중입니다. ㅎㅎ;
    구글리더 너무 편해요 웹 브라우저 여러개 쓰는데 어쨋든 구글만 로그인하면 되니까요 ㅎㅎ
    • 2010/07/24 15: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동감입니다 ! 그리고 감사!
  7. uptx
    2010/07/18 17: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구글 리더 동기화 툴로는 FeedDemon(freeware)가 좋아요. 저도 최근에 구글 리더로 갈아타면서 이 녀석을 쓰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저는 구독 카테고리를 '개인블로그', '개인블로그 아닌거' 둘로 나눠서 보고 있습니다 ㅋ
    • 2010/07/24 15: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런 좋은걸 빨리 말해주지 않고 !

마소의 마지막 원고

 | 잡담
2010/06/20 00:46

마소의 마지막 원고



마소 7월호를 마지막으로 게임해킹 리버싱 강좌를 끝냅니다. 지금 막  기자님께 마지막 원고를 보냈고요. 다음 연재 기획도 세워놓긴 했는데, 그냥 마음을 바꿔서 이제 한동안은 연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마소에는 제 이름은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 마소에 2년 반 가까이 연재를 했는데 한동안 쉰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면서, 한편으로는 매번 원고를 늦게 보내드려서 저 때문에 마음고생하신 김모 기자님께 죄송스런 마음 뿐이네요.

온라인게임 해킹 쪽 부분에서 글을 쓰면서 "특정 게임명이 공개되지 않도록 하자" 라는 룰을 어기지 않도록 항상 신경쓰고 있는데 해킹 당하는 타겟 (즉 특정 게임들)이 나오지 않으면 설명에 맥아리가 빠지거나 뭔가 공신력이 부족한 듯한 뉘앙스를 줄 수 있는 부분이 많아 그 점이 가장 난감했습니다. 결국 몇몇 연재에서 살짝이 화면자료가 들어갔지만, 그래도 나름 실질적인 해킹 장면과는 관계가 적은 부분만 넣으려 노력했습니다만... 실제로는 어땠을지 모르겠네요...

게임 해킹에 대한 외부 발표를 할 때도 그렇고 사실 그 점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회사 내부에서 리버싱 교육이나 기타 게임개발시 보안 관련 발표를 할 때에는 해당 게임개발팀의 동의를 얻고 시연하는 것이 가능한데, 연줄도 없는 타사의 게임에는 그럴 수 없으니... (연줄이 있다 하더라도 쉽게 수락해주지 않겠지만요) 해킹의 범람이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 때에 그 게임과 관련된 업무를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동종업계 입장에서 최대한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점 때문에 질 떨어지는 연재가 되었다면 그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웹 해킹이나 시스템 해킹도 물론 힘들지만 시뮬레이트나 모의 타겟팅을 만드는 작업은 온라인게임 해킹에 비해서는 조금 낫지 않을까 합니다. 게임 해킹 쪽은 일단 해당 해킹을 시연하려면 같은 취약점을 가진 게임 서버/클라이언트 모델을 시뮬레이트 해서 개발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고, 동일한 취약점을 구성하는 데만도 상당한 시간이 소모됩니다. 게임 서버를 둘 곳도 딱히 찾기 쉽지 않죠. 그래도 재작년에 디버그랩에서 발표할 때에는 일단 클라이언트 중심으로 해서 뭐 어케 대부분의 시연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강의장에 나갔습니다만, 나름 만드는데 고생했는데 이게 전부다 다이얼로그 애플리케이션이라 화면으로 보니 정말 없어보이더군요 -_-;; 그래서 맨날 지뢰찾기나 핀볼 같은것만 등장하는것도 제가 씹긴 했지만 그런게 한편으로는 이해도 좀 됩니다.

물론 이런 귀찮은 짓을 하지 않으려면 그냥 그 게임이 만신창이가 되는 모습을 발표에서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는 게임 해킹시에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게임이 해킹당하는 모습은 공개되지 않아야 한다 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물론 현재 라이브 상태의 게임을 아작내는 것이 가장 주목을 끌 수 있고 화려해보이며 또한 스펙타클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크래커(요즘 맘에 안드는 표현으로 블랙해커)가 아니고 보안담당자들입니다. 뽐내기 위해 해킹을 하는 것이 아니며 타사의 매출과 서비스에 영향을 가는 행동은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는 것이 당연합니다. 제가 쓰는 글과 발표가 특정 게임 타겟도 공개하지 않아 없어보이고, 제가 보이는 시연이 쓰레기 같은 예제프로그램으로 깔짝되는 것이 계속되더라도 저는 계속 그렇게 할 겁니다. 실력도 없으면서 개념도 없다는 소린 듣고 싶지 않는 것이 요즘 드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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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0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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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으셨습니다 ;)
    • 2010/06/22 00: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
  2. SeHwa
    2010/06/20 20: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가난해서 마소 정기구독은 못하고 있는데
    3년치를 pdf로라도 다 읽어야 겠네요.
    좋은 연재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D
    • 2010/06/22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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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가난해서 기자님이 보내주는거 읽고 있다는 ; ㅎ
  3. 2010/06/21 09: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우 수고하셨습니다!!
    windows31님이 연재하였던 모든pdf 모아두고 있는데~
    두고두고 잘볼게여 ㅋㅋ 책도 빨리나왔으면 ㅎ_ㅎㅋㅋ
    (당분간 연재를 하지않아서 조금 슬프긴하네요ㅠㅠ)
    • 2010/06/22 00:1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앗... 저도 갖고있지 않은 모든 pdf 를 ㅎㅎ
      황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
  4. HooKi
    2010/06/21 14: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고,, 아쉽네요... 항상 재밋게 보고 있었는데 ... ㅠㅜ
    저도.. 게임 클라이언트나 서버 보안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은데 .....
    뭐.. 자료를 찾아도 아직 실력이 부족해서 테스트를 해본다거나 하기는 힘들더라구요 .. ^^(매번 게임가드에 막히는... )

    아.. 요번에 코드엔진 등록했는데 ~~ 그때 좋은 발표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3년이 다되가는 시간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 2010/06/22 0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발표가 재미 없으면 어떡하죠 ㅎㅎ
  5. 2010/06/21 16: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원고...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열심히 읽곤 했는데... 손을 떼신다니.. 좀 아쉽네요.. ^^;
    • 2010/06/22 00: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kuaaan 님께서 읽기에는 좀 수준이 낮지 않았을까요 ㅎㅎ
      아무튼 넘 감사합니다 ^^
  6. Ditongs
    2010/06/22 03: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욱 멋진 강좌를 위해서 잠시 충전하신다고 생각하겠습니다~ 병탁님의 강좌는 반드시!! 계속되어야 합니다. ^^
    • 2010/06/22 23: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엇 감사합니다 ^^ 그리고 민망합니다 ㅎㅎ
  7. rodream
    2010/06/22 15: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연재해주신 자료들은 알려진 Reversing 강좌 중 가장 실용적으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ㅎ

    설명을 참 시원시원하게 해주시니까요 +ㅅ+)/
    • 2010/06/22 2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용휘님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이실테니 별로 도움되지 않을텐데^^; 말씀 감사합니다 : )

파리채와 작업관리자

 | 잡담
2010/06/09 21:45

파리채와 작업관리자



(상황 1)
실내에 파리가 윙윙대며 날아다닌다.
매우 짜증이 난다. 하지만 참는다.
계속 윙윙대며 내 주위를 맴돈다.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파리채 있는 곳으로 달려가 파리채를 꺼낸다
하지만 파리채를 손에 든 순간 파리가 어디로 숨었는지 보이지 않는다...
더이상 윙윙대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상황2)
컴퓨터를 쓰다가 태스크 스위치 중 갑자기 화면이 멎는다.
마우스는 움직이는 것으로 보아 완전히 다운된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화면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린다.
하지만 계속 화면은 겹쳐진 UI 가 매직아이처럼 늘어져 있을 뿐
복귀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기다린다.
매우 짜증이 난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걍 터미네이트 시켜버리려고 작업관리자를 연다.
그러나 그 순간 화면이 돌아온다....



비슷한 상황 같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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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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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 2010/06/11 15: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예 기다리지 못해서 Ctrl+Alt+Del을 눌러서 항상 데스크톱이 전환되는 과정일 때 갑자기 복구되는... CAD 취소누르면 좀 느린데.. ㄷㄷ

    근데 파리 같은 경우는 근성을 가지고 안 보이고 소리 안 나도 완전히 없애 버리는 게 진리입니다! 결론 = 벽에 에프킬라 떡칠해놓기.
    • 2010/06/20 00: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벽에 에프킬라 떡칠!!!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

 | 잡담
2010/04/16 22:35

오랫만에 :)




아흠 블로그에 글을 쓰는게 어색한 느낌이 들 정도로 오랫만이네요...

제 인생에 이렇게 정신없이 산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근에 넘 바빴습니다.
바쁜 인생은 이제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하며...
다음달부터는 최근과는 달리 열심히 재미있는 글을 (제 생각이지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한 2주간 해외에 나가 있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마소에 매달 연재하던 리버싱 강의가 이번달은 나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연재를 펑크 내다니... L모 기자님께 무한한 사과의 말씀을...)

그럼 다음달부터는 블로그에 좀더 신경도 써보고 흥미를 끌만한 것도 많이 준비해보겠습니다.
ㅂ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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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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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용... 간만에(?) 보는 새글이네요~ :)
  2. 2010/04/17 0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축하드립니다!! :D
    • 2010/05/02 17: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
  3. 2010/04/19 14: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에 글을 남기셨네요. ^^

    혹시 마소에 연재하던 강의들을 모아놓은 모음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ㅎㅎ
    • 2010/05/02 17: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다른 형태로 모음집이 출간될 것 같아서요
      일단 마소 홈피 imaso.co.kr 에서 모음집을 받으라고 말씀드릴 수 밖에 없겠네요 ㅠ ㅠ
  4. 제풍
    2010/04/20 18: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선물은 필수!
  5. 2010/05/04 09: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imaso에서 나온 강벽탁님꺼 다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
    (없는 부분이 있을수도 ㅜㅜ)

데미다

 | 잡담
2010/02/15 17:37

데미다




제가 직접 찍은 짤방입니다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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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5 2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작년에 찍은 사진이군요 ㅋ
    • 2010/02/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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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엇! 그걸 어떻게 ㅎ
  2. jz
    2010/02/15 2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10/02/21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
  3. 2010/02/15 23: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갑자기 땡기네요 ㅎㅎ
    • 2010/02/21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젠 넥다에서 안준다는 ㅎ
  4. 2010/02/17 01: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는 왜 보자마자 Themida가 생각나죠 ㅠㅠ
    • 2010/02/21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잘하셨네요!
  5. 2010/02/17 0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뜬금없이 데미다?? 이게 무엇인가요?ㅎㅎ
    • 2010/02/21 14: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냥 좀 뜬금없네요 ㅎ
  6. 방문자
    2010/02/17 19: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연히 와서 웃고갑니다 ㅋㅋ
    • 2010/02/21 14: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우연히라도 기쁨을 드렸다면 다행!
  7. 2010/02/17 2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

    재밌으신분이군여
    • 2010/02/21 14: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감사합니다
  8. 2010/02/18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0/02/21 14: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메일 드리겠습니다.
  9. chpie
    2010/02/19 1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럴수가... ㅎㅎ
    • 2010/02/21 14: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컄갹컄갸ㅑㅋ갸
  10. 2010/02/20 23: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소문으로 듣기론 예전보다는 themida 힘 많이 빠진 듯 하네요~
    • 2010/02/21 14: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보안 모듈이 유명해지면 아무래도 많은 넘들이 분석하게 마련이므로 힘 빠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 같아요.
  11. 2010/02/21 20: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ㅋㅋㅋㅋㅋㅋ....;;; 이런걸... oTL;;; 최고~ =ㅂ=b..
  12. 2010/02/22 10: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13. hw
    2010/02/24 23:1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 ㅋㅋㅋㅋㅋㅋ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 잡담
2010/01/17 15:27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금요일 새벽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차를 몰고 가고 있는데, 앞 차 두대가 길을 막고 분쟁중이길래
저도 잠깐 정차해서 그 뒤에 조용히 서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보지 못한 뒷차가 제 차를 엄청난 속도로 들이 박았습니다.
제 차의 뒤 트렁크 부분이랑 범퍼 부분은 모두 걸레가 됐고요
저도 충격을 좀 받았네요...

백미러 너머로 차가 돌진해오는 모습을 보며, 멈추겠지 멈추겠지 하며 그러고 있는데
차는 속도를 전혀 줄이지 않은 채 다가오고, 저는 "으어어억- 들이받는구나!" 하던
그 몇초간의 순간이 잊혀지질 않네요 (이런걸 트라우마라고 하나봐요) ...

뭐 어쨌든 입원해 있고, 물리치료 받는 중인데요, 뭐 이참에 좀 쉬지 하는 마음으로
생각해보니 좋은 기회로 삼아도 괜찮겠다 하는 생각도 드네요.

너무 심심해서 이것저것 둘러봤는데, 요즘엔 환자들에게 노트북을 대여해주는 업체도 있네요,
노트북 하루 24시간 9900원 뭐 이런게 있길래 한번 신청했습니다(인터넷은 WIBRO 제공)
전화한지 30분도 되기 전에 배달꾼이 노트북이랑 WIBRO 모뎀을 가져왔는데,

배달꾼 : "오늘 입원하셨다니, 특별히 좋은 노트북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을 살펴본순간 셀러론 2.4 에 메모리는 512MB -_-;
특별히 좋은 노트북인거는 맞네요 -_- 요즘 찾아보기 극히 힘든 노트북일테니 ;;;
다시 가져가라고 할 수도 없고 그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아흠, 어쨌든 벌려진 업무들을 처리하지 못하고 이렇게 누워 있으려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거북이 노트북으로 뭘 하기도 힘들고...
그냥 한번씩 들어와서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랜기간동안 방치된 블로그에 글이나 간간히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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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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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입원까지 하실 정도라니..

    쾌차하세요!
    • 2010/01/18 2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다음에 또 뵙죠ㅕ ㅎㅎ
  2. 2010/01/17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에구~ 몸조심 하시구여^^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 2010/01/18 2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궁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 2010/01/17 20: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새해 액땜이라고 생각하시고,
    푸욱 쉬세요.

    2010년 대박 날 조짐일겁니다.^^
    • 2010/01/18 22: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웬지 그말씀을 들으니 힘이 나는데요
      감사합니다
  4. 2010/01/17 2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큰일을 당하셧네요.

    빠른 괘유 빕니다.
    • 2010/01/18 22: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쉬는김에 뎅꽁이님 블로그나 실컷 봐야죠 ㅎ
  5. 2010/01/18 01: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런.. 빨리 깨끗하게 나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2010/01/18 2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엡~! 감사합니다.
  6. 2010/01/18 08: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간만의 포스팅이 입원얘기라니.-_-;;
    얼른 낫기를..근데 어디 병원이야...?
    • 2010/01/18 2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형네 집에서 너무 멀어요.. 그냥 안오셔도 됩니다 ㅎ
  7. 2010/01/18 09: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이런.. 쾌유하시길..
    저도 얼마전에 수술받느라 입원했었는데... 무지 답답하더만요..
    • 2010/01/18 22: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헛~! 이런 그러셨군요...
      입원시 타임킬링 노하우라도 ㅎㅎ
    • 2010/01/19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노하우라.. 저같은 경우엔
      http://kuaaan.tistory.com/183
      이런거 하면서 놀았죠. ^^
      수술받기 전엔 가능한데.. 수술받고 나선 통증때문에 그냥 누워만 있었어요.. ㅎㅎ
  8. seyool
    2010/01/18 09: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2010/01/18 22: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너무 뜸하시던데.. 많이 바쁘신가봐요
      좋은 포스트 또 기대할께요 !
  9. uptx
    2010/01/18 09: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일 걱정 말고 충분히 쉬고 와요.
    일은 Mr.홍선생이 있으니- ㅎ
    • 2010/01/18 2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Mr.홍 & uptx 가 있으니 ㅎ
  10. 2010/01/18 10: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이쿠.. 크게 안다치신것 같은데 그나마 불행중 다행이네요.
    이참에 푸욱 쉬세요~ 몸에 좋은 약도 많이 타서 드시구요..ㅋㅋㅋ
    • 2010/01/18 22:07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ㅎㅎ 몸에 좋은 약 병원에서 주는건 너무 졸립고
      전 숏다리만 있으면 됩니다 ㅎ
  11. 2010/01/18 1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헉.. 이런 ㅜㅜ
    이참에 푹 쉬시면서 보험료좀 챙기세여 ^^ㅎ
    건강 조심하시구여ㅋ
    • 2010/01/18 2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보험료 잘 타먹는 분은 다 챙겨드시던데
      아흠 그런쪽으로 저도 좀 배워야겠어요
  12. xeraph
    2010/01/18 14:2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큰일날뻔했네요.. 깨끗이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 2010/01/18 22: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ㅏㄷ ㅏ!
  13. 2010/01/18 16: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머나 많이 놀랐어요;;;; 아무리 그래도 사고는 사고인데 많이 아프시겠어요..ㅠㅠ
    어느 병원에 계신건가요?
    몸조리 잘 하시고 얼른 나으시길..
    • 2010/01/18 22:0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지수 일은 조금이나마 나아져서 다행이네요.
      (계속 모니터링중)
      병원은 병실없다고 하도 여러군데 빠꾸 맞아서 좀 속상하네요 -_-;
      환자복 입은 모습 말고 다음에 뵙죠 ㅎㅎ
  14. 우준
    2010/01/18 1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허;; 액땜 제대로 하는데요; 몸은 괜찮아요?
    어디 병원이에요? 흐그야.. 몸 조심 해야해요!
    • 2010/01/18 22: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 너거집에서 멀다
      진젛한 액땜
  15. darkhi
    2010/01/1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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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 조리 잘 하셔서 빠른 쾌차 바랍니다. 위기는 기회이듯이 이번일을 너무 가슴에 담아두지말고 좋은쪽으로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
    • 2010/01/18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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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넵 그렇게 가슴에 담아두고 있지 않고요
      피해자에게도 괜찮다고 많이 안다쳤다고 말해뒀습니다 ㅎ
      좋은 말씀 감사해요~
  16. 2010/01/19 02: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연초에 액땜 제대로 하셨네요.
    많이 다친건 아닌지 모르겠네용.
    어쨌든 몸조리 잘하시공, 쾌차하시길 매일 매일 기도 드릴께용.
    언능 인나세염.. ㅎㅎㅎ^^;;
    • 2010/01/2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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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감사요. 못 본지 너무 오래 된 거 같네요
      말로만 보자고 하지 말고 진짜 좀 보죠 ㅎㅎ
  17. chpie
    2010/01/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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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깜짝놀랐네요, 힘내세요..!!!
    • 2010/01/2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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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pie 님의 재미난 상상력을 보며 힘내고 이써요 ㅎ
  18. 2010/01/20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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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이제야 봤네요...
    몸조리 잘하시고~~ 빨리 나으시길;;;
    • 2010/01/2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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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ㄱㄹㅈ 밥을 사내3
  19. Dual
    2010/01/29 00: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이제야 봤네요 ㅠㅋㅋ
    어서 나으시길~!

한국인이 살인 누명을 쓰고 온두라스에 갇혀 있습니다.




아는 후배의 동생이 해외에 나가서 살인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미 언론에까지 보도되었고 아직도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인데요...

동생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언니가 잠도 거의 자지 못하고 계속해서 구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원래 몸도 약한 친구인데요 ㅠ ㅠ) 이 사실을 도움이 될만한 분들에게 많이 알리고,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한국인이 외국에서서 이런 모욕을 받고 있는데도 외교적인 부분에서 정부가 크게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안타깝네요....
부디 잘 해결 되기를...


nate 판
http://pann.nate.com/b200309425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onlyforhan/atKw/6


언론의 기사는 가족들과 제대로 대화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간 것도 있어서
완전히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nate 판이나 다음 카페를 봐주세요.

머니투데이 기사 "온두라스에 살인누명 수감된 여동생 도와주세요"
http://www.mt.co.kr/view/mtview.php?no=2009100114552371952&type=2

동아일보 기사 "20대 한국여성, 온두라스 감옥에"
http://news.donga.com/fbin/output?f=c_s&n=200910020078

아고라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8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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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똥그이
    2009/10/05 0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디... 잘...
  2. rodream
    2009/10/10 14: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헐 무서운 이야기네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9/10/17 0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주변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슬프고 무섭습니다.
  3. 2009/10/15 05: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안타깝네여, 잘 됬으면 좋겠네여
    • 2009/10/17 01: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그런데 꽃집하시나요?
  4. 2011/12/23 03: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여러분의 결의가 해결되면, 내가 조언을 당신이 절망하지 마십시오. 몇 가지 성실과 기술로 불가능합니다. 위대한 작품은 강도에 의해 수행하지만, 인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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