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p 차번호

 | 잡담
2008/08/04 12:00

nop 차번호




평상시엔 보기 힘든 차입니다.
디씨 같은데서 퍼온것도 아니고 제가 주차장에서 직접 찍었슴다.
해커들에겐 최고의 차번호가 될듯 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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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JY
    2008/08/0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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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7은 기무사 전화번호랑 똑같아서 해커차번호로 안되나요.
  2. 2008/08/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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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병인지~~;; 이런걸 갖다가...
    다음엔 9191~ 을 찾아주삼~ :)
    • 2008/08/0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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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너무 일부인들에게만 공유되는
      한정적인 opcode 잖아 -_-

:$

 | 잡담
2008/07/16 2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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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저번달이면 대충 그만 바쁠줄알았는데 이번달도 여전히 속상하게 사는군요 :$
방문자수를 몰래 한번 봤을때 몇주째 볼거없는 블로그지만 아직도 와주시는 분들에게
무한한 죄송함을 느낍니다.

팀장의 거시기도 빨리 마무리해야 하는데 그것도 끝맺음을 못하고 있군요 lol
그간 헛소리 끌적이느라 리버싱 포스팅도 뜸했고 블로그가 점점 영양가를 잃어가는데
사이트가 썩어가는동안 그래도 나름 몸뚱아리로는 재미있는 소재거리와 많이 뜀박질을 했으므로
 곧 싱싱하며 상큼한 코드의 뒤따마로 블로깅을 해보겠습니다.

이미지는 제가 짤방이나 모의해킹툴 제작에 쓰이는 이미지를 구할때 자주 방문하는
치트엔진 포럼에서 불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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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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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사고~~ :)
    • 2008/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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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홓 에게 얻어먹고
  2. 2008/07/1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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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기대하겠삼~ㅋ
    • 2008/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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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형 조만간 함 뵙죠
  3. 하루
    2008/07/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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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팟터치로 하는 중..기념인지ㅋㅋ

중국 지진 애도

 | 잡담
2008/05/19 13:38

중국 지진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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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서 중국 지진을 애도하기 위해서 메인화면 디자인을 흑백으로 했네요.

중국 지진 때문에 모든 온라인 게임도 5월 21일까지 3일간 서비스 중단이랍니다.
정부에서 지정한 애도의 날? 뭐 그런걸로 되어서 다같이 서버를 닫기로 했다나봐요.
http://tianyichina.tiancity.com/homepage/article/2008/05/19/4307.html
여러 곳에 영향을 미치네요..

중국에 지인 계시는 분들, 아무 일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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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8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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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5월 !

 | 잡담
2008/05/07 03:31

5월 !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덧 5월이네요.

4월은 정말 숨돌릴 틈 없이 빨리 지나갔던 것 같습니다. 일단 블로그는 거의 신경을
못썼네요 ^^; 마소 원고도 하필 2개나 잡혀버려서 그것도 은근히 압박이 있었고요
업무적으로 골때리는 일도 많았고 새로 준비해야 할 것도 있구
머 어쨌든 새로운 일들이 굉장히 많았으며 주변의 많은 것들이 바뀌었고
슬픈 기억의 희석과 기쁜 기억의 태동 새로이 만들어갈 추억들 등
달력을 보는 것도 잊을 만큼 빠르게 시간이 흘러갔던 것 같네요.

영화 빽 투더 퓨처를 보면 그런 부분이 나오죠. 1,2,3편을 통틀어 1955년의 시점이
계속적으로 모든 부분과 연관을 맺게 되고 브라운 박사는 자꾸만 관계성을 맺어가는
1955년이 시간 흐름의 법칙 혹은 우주학적으로 무언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 시점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머 물론 영화에서 내용 전개상 갖다붙힌 얘기에 불과하겠지만 어쨌든
저는 그 부분에 큰 인상을 받았고 저도 제 인생에 있어서 어떠한 "시점"의 존재를 중요시
하게 됐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2008년 4월은 제가 지금까지 지내온 삶과 앞으로 살아갈
날을 앞뒤 미루어 보았을 때 굉장히 큰 의미를 갖는 시점이 될 것 같습니다. 머 구체적으로
엿이다 뻑이다 머다 구구절절 읊어대기에는 거시기한 일들이 많지만 어쨌든 그렇네요 ^^;

일상이 변화하면서 제가 변하는 모습을 느끼게 되었고 지난 시간들에 대한 반성을 많이
했습니다. 과거의 미안했던 행동들 후회스런 일들 그리고 진작 해오지 못했던 것들 여러모로
삶에 있어서 흠집이나 흉터가 되었던 희로애락이 사람의 가슴을 그렇게 아프게 할 수 있다는
그리고 나의 무책임한 발언이나 행동이 여러 사람에게 악영향을 끼쳤다는 것이 참 많은
부분에서 부끄럽게 하네요 ^^; 후회는 하지만 이제와서 돌이킬 수 없는 부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같은 잘못을 저지르지 말아야겠죠. 머 이제라도 깨닫고 반성 했으니 다행이죠
그렇게 생각해보니 오히려 본인이 대견해지기도 하네요 :p

아무래도 주변 생활이 본인의 심리상태나 관념 등에 대한 기준을 지배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개발자 분들 그리고 보안 컨설턴트 하시는 분들, 기술서적 이제 그만 보시고
수필이나 소설도 좀 보세요 :p 저도 생각해보면 옛날에는 이빠이 느끼한 글도 좀 보았고
예쁜 책도 어느 정도는 읽어대며 감성을 평균 수치 근처까지는 유지했던 것 같은데 그넘의
코드에만 빠져있다 보니 인간이 딱딱해지고 계산적이 되고 융통성이라는 것을 모르게 되고
삶의 끈적끈적한 부분을 인정하지 않고 살게 되었던 것 같네요.

저도 이래뵈도 예쁜 편지지에 밤새 꼬깃꼬깃 적은 악필의 문체로 연애편지도 많이 써보았고
좋아했던 여자에게 주려고 별도 천개씩 접어본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자랑입니다! ;;; )
하지만 어느샌가 몇년전부터 그런것을 잊고 살게된 것 같네요. 굳이 그런것을 챙피하다? 혹은
뭐냐 쪼팔리게! 라고 굳이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은 자꾸 듭니다. 본인이 정말
하고싶지 않은 것과 남들 눈을 의식하는것은 전혀 다르니까요.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것이 반드시
멋있어 보이는 것도 아닌 것 같고요 :) 감정을 속이는 것, 억지스럽게 감성과 사랑을 억눌러
보았자 되돌아오는 것은 이퀼리브리엄에서의 주인공의 총알 세례 뿐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는
요즘입니다 :p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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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7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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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책이라... 왠지 뜨끔한 이야기군요. ;)
    5월호 마소에 글 2개나 실으시다니~ @0@)/~
    대단하십니다. ^^
    좋은 글 잘 보겠습니다. ^^
    • 2008/05/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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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까마귀님도 기술서적 엄청 보시는거 같던데
      가벼운 책도 좀 보세요 ㅎㅎ
  2. 꿀딴지
    2008/05/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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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도 함 써바라 ㅋㅋ
    • 2008/05/0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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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설:$? ㅋ
  3. 2008/05/07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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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형도 자라고~ 나도 자라고~ :)
    • 2008/05/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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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직장인의 달인데 쉴 틈이 없구마 ;
  4. uptx
    2008/05/0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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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백산맥 10권중 아직 1권을 못마치고 있습니다 -_-
    • 2008/05/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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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니 자리엔 컨설턴트 치고는 좀 장르가 다양한 책들이 많던데 ㅋㅋ

정신없던 한주 ;;

 | 잡담
2008/04/20 21:56

정신없던 한주 ;;




이번주까지 매우 바빴습니다. 블로그에 통 신경을 못 썼네요...
내일은 봐서 코드게이트 후기나 함 써볼께요 중간부터 봐서 많이 쓸얘긴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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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 10개 넘게 띄우니까 더이상 못 띄운다고 나오네요. 첨 봤습니다.
아 이제 집에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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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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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아줘...
    • 2008/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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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사주라
  2. 2008/04/2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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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자세히 보니 "ㅅㅂ.bmp" 이 파일이 궁금해지군...
    • 2008/04/2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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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견하다니 역시 자네군 ㅎ
  3. 2008/04/26 20: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푸핫... ㅅㅂ.bmp...;; ㅋㅋ 제풍형~ 눈썰미 쵝~오~!! =0=b..
    • 2008/04/2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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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
  4. 2008/04/2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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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험은 잘 보셧은지요?
  5. 2008/04/2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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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p 파일은 내가보내준걸까..아님 받은걸까..
    • 2008/05/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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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쎄 -_- 난 ㅅㅂ.bmp가 하도 많아서리 ;
  6. 나일세
    2008/05/01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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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빠두 글은 올려주시자너?! ㅎㅎ
    • 2008/05/06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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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은 제대로 된 글이 거의 없다네

longing

 | 잡담
2008/04/06 15:03

lon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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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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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벌레~~~

 | 잡담
2008/04/02 18:28



이번주는 월화수목금토일 몽땅 술 약속 ;;

쉬고 싶기도 하지만 컨트롤 불가로 계속 달리게 되네요 (누가 날 좀 말려줘...)
1,2월에 너무 달려서 3월은 금주를 선언했지만 2주밖에 못 지키고
결국 3개월 연속 카드값이 100을 넘었습니다 lol (앞으로는 사주는 자리만 나갈 예정)
날짜가 쌓이니 이제는 심신이 망가지는 게 조금은 느껴지는군요 ; 몸 ㅄ 되는건 순식간인듯...;

그렇지만, 친구들과 술 마실 때가 마음이 가장 편안한 거 같네요. 진작 챙기지 못한 넘들도 그렇고
업무에 찌들어 살다가 다 잊고 이렇게 몸뚱아리 막 굴려보는것도 나름 괜찮은 부분이 있는 거 같고요 :p

짤방 사진이 쓸만한게 없어서 옛날에 기르던 말쫑이 사진 하나 올립니다.
팔자 좋게 늘어져 자는군요. 어쩐지 부럽기도 하다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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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말쫑 (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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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 잡담
2008/03/20 18:26

담배




제가 담배피우는 모습을 본 분은 많지 않지만, 담배를 꽤 오랫동안 피웠습니다.
뭐 그렇다고 하루평균 할당량 1갑! 이런식으로 달고 살진 않았지만
그냥 필요할 때에 몰래몰래 피웠습니다.

필요할 때란 살다가 열 지대로 받는 일이 있을때 (인생 문제든 연애 문제든 etc)
코딩하다가 집중 안될 때, 리버싱하다가 앞길이 막막할 때,
뭐 그런 때 같군요. "거국적으로 담배 한대 하고 합시다 !" 처럼 행동하지는 않았지만,
걍 몰래 혼자 가서 울분을 식히고 왔던 정도로 홀짝홀짝 수준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집에서는 렌지후드 켜놓고 ;; )

담배가 생각 외로 정신건강에 이롭더군요. 집중이 안 될때는 집중력을 높혀주고
열받아서 다 때려부시고 싶을땐 진정을 시켜주고 뭐 그렇더라고요 물론 안 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어쨌든 저는 뇌의 쳇바퀴가 너무 빠르게 돌아가면 감속을 시키고, 또 너무
안 돌아가면 적절히 가속을 시켜주는 그런 성능을 높이 사서 찔끔찔끔 피웠던 것 같네요.

그런데 요즘은 좀 다른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으로 일단 그런 약물?에 의지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 것인가 하는 생각이요. 또 니코틴이 제 두뇌활동에 어느만큼의 영향력을 끼치는지
실제로 확인할 길도 없고, 걍 제가 늘 그래왔으니 기분상 그렇게 느끼는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건강도 생각하게 되고... 요즘은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뒤엉켜서 담배라는 관념 자체를
부정적으로 몰고 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1,2월에  인생 조질뻔 했을때 줄담배를 피워가던 시절
그런 생각의 시발점이 된 것 같네요.

그래서 사놓았던 담배를 다 버렸습니다. 미련을 버리기위해 라이터까지도 모조리 버렸습니다.
열받는 일이 있으면 걍 아무나한테 전화를 하던지 메신저로 말을 걸던지 해서 수다나 떨면서
관련된 상념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집중이 안 되면 머 눈을 좀 감고 있던지 음악을 듣던지 해서
떨쳐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써놓고보니 걍 금연이라고 한마디 하면 될것을 참 거창하게
풀어헤쳤네요 -_- 아무튼 그렇습니다. 금연! 하려고 합니다 :p

어차피 공개적인 자리에서는 별로 담배를 꼬나무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제가 금연을 하던 나발을 불던 아무 상관 없겠지만 사실 아무도 없는 어둠의 공간에서 질끔찔끔
연기를 뿜어대는 행동이, 일반 꼴초에 비해 마약에 쩔어 골골대는 중독자의 모습에 더 가까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더욱더 떨쳐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머 이런 부질없는
이유 다 집어치워고 건강이란 것이 제일 관건이기도 하겠지만요.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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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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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사실이고;;;...
    • 2008/03/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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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 별로본사람은 없으니..
  2. 2008/03/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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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아 전혀 몰랐네요.. 저도 비슷한 의미로 술/담배를 안하는 편인데(뭐 몸에서 받아주지도 않을 뿐더러;) 어쩌보면 중독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는 것도 아닌 게 단 걸 심히 좋아하잖아요.^^;;
    아무튼간에 건강에 좋지 않은 담배를 끊으시겠다는 건 대찬성입니다. 잘 되시길 바라고, 필요하시면 불러주세요.(웃음)
    • 2008/03/2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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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 그쵸 이제 건강을 생각해야 될 나이...
      저런게 생각나지 않도록 항상 좋은 일만 있어야겠죠.
      365일 24시간 필요한데요 ㅎㅎㅎ
  3. 2008/03/2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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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커피도 마찬가지 아닐까..
    여튼..굿 럭~~
    • 2008/03/2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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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커피가 있었군요 ; 그런데 전 커피먹어도 전혀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걍 커피는 맛있어서 먹습니다 :p
  4. 2008/03/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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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끊어야 하는데... 제풍주니어 태어나면 끊는다고 와이프랑 약속을 하긴 했는데.. 이게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

    그냥 하루종일 집에서 딩구는 날에는 금연이 되는데... 코딩을 시작하면 이상하게 피게 되더라구... 글구 10년간 임상실험 결과 흡연하면 머리가 나빠지는 것 같다는...
    • 2008/03/2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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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어생기면 끊어야지. 내 친구들도 주니어 땜시 많이 끊드라 ㅎㅎ
      코딩을 안할수도 없구... 인생 참 머시기 같군 ;
  5. choco6
    2008/03/2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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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비슷한 경우라서 그냥 지나치질 못하겠군요..
    저도 window31님과 똑같이 주로 혼자있을 때 담배를 피워댔죠. 그래서 제 주위 사람들은 저를 줄곧 비흡연자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습관은 군대있을 때 부터 시작되었네요. 군대의 생활이 넌덜이나고 심적으로 소외되어 있을 때 저녁무렵 내무실에서 혼자 나와 멀리 지평선의 불빛을 바라보며 담배 피는 것으로 위안을 받았거든요.. 그런데 이 습관이 제대하고 복학해서도 계속 이어지더군요..
    전 힘들고 외로울 때만 담배를 핀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거꾸로 담배를 피기 위해 힘들고 외로움을 느낀다는걸 깨닫게 되더군요.. 제 뇌가 니코틴이 필요할 때 '외로움'라는 감정을 발생시키는거였어요.. '의존성'의 초기인거죠..
    어떤 무엇에게든 지배나 조종당하는걸 싫어하기때문에 저도 담배를 끊었습니다.
    주인장님도 그 결심 무너지지 않기를 바래요..^^
    • 2008/03/2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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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써주신 글을 읽고 한동은 멍하니 빠져서 생각 좀 하게 되었습니다.
      니코틴이 필요할때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발생시킨다는....
      그 말씀에 심히 공감이 가네요.
      다시 뒤돌아 생각해보니 저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집중이 되지 않을 때 니코틴을 필요로 했던 게 아니라
      니코틴이 없어서 집중이 되지 않는다라는 마음가짐을
      저도 모르게 가지게 되었던 것 같네요.
      외로움도 마찬가지고 사랑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6. Paulvip
    2008/03/27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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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 2008/03/28 0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여기 들러주는지 몰랐네요 ㅎㅎ
      감사~
  7. 2008/03/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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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가 그리 힘이 들꼬?

    세상 머 있나, 개기고 즐기고 그러는거지... ㅋ
    • 2008/03/3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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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 들러주시는지 몰랐네요 ㅋㅋ
      그러게요 왜이렇게 힘이 드는건지
  8. Dylan
    2008/03/3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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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솔....

스팸 덧글 -_-

 | 잡담
2008/03/13 16:34

스팸 덧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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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부터 스팸덧글이 아주 심하게 올라왔네요. 문장의 생긴 모냥을 보니
번역기를 돌린 것 같기도 하고(짱개인가 -_-). 암튼 머 걍 냅둘까 생각도 했는데
숫자가 100개도 넘어서 걍 다 지웠습니다.

어디서 누가 들어오는지 알 수 없으므로 이럴때 좀 짱나네요.
뭐 걍 신경 끌랍니다. 까짓거 매번 지우죠 모
웹쪽은 영 흥미가 안 땡겨서 별로 보완 해놓고 싶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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