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쉬고 싶기도 하지만 컨트롤 불가로 계속 달리게 되네요 (누가 날 좀 말려줘...)
1,2월에 너무 달려서 3월은 금주를 선언했지만 2주밖에 못 지키고
결국 3개월 연속 카드값이 100을 넘었습니다 lol (앞으로는 사주는 자리만 나갈 예정)
날짜가 쌓이니 이제는 심신이 망가지는 게 조금은 느껴지는군요 ; 몸 ㅄ 되는건 순식간인듯...;
그렇지만, 친구들과 술 마실 때가 마음이 가장 편안한 거 같네요. 진작 챙기지 못한 넘들도 그렇고
업무에 찌들어 살다가 다 잊고 이렇게 몸뚱아리 막 굴려보는것도 나름 괜찮은 부분이 있는 거 같고요 :p
짤방 사진이 쓸만한게 없어서 옛날에 기르던 말쫑이 사진 하나 올립니다.
팔자 좋게 늘어져 자는군요. 어쩐지 부럽기도 하다는 :p
강말쫑 (f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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