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수영이

 | 잡담
2008/02/28 00:22

조카 수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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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가 낳은 아들래미, 나한텐 조카 되는 수영이다.
이녀석을 볼때마다 가끔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 ;;
꽃미남은 우리집안 내력인건가 음하하하하하하
(돌 날라오는 소리 들린다....)

요즘 이녀석이 업무시간마다 "외삼촌 지금 뭐해요!" 하면서 전화해서 미치겠다. lol
수영아 전화 좀 그만 ;;

Posted by window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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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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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카가 너무 귀여워서 전화 받아주셔야 겠는데요.ㅎㅎㅎㅎ
    • 2008/03/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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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한두번은 그런데 ;;
  2. 2008/02/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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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구 귀여워라. ^^
    엄청 이쁘게 생겼군요.
    • 2008/03/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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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마님 자제분도 얼굴로는 지지 않잖아요 ^^
  3. jhs
    2008/03/02 16: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너의 가족사진은 처음봐..

    낯설다..ㅎ
    • 2008/03/02 16: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이제 봤으니 됐지?
  4. 하루
    2008/03/02 21: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때 그 꼬마군요? ㅋㅋ
  5. 2008/03/0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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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 꼬마..?ㅋ
  6. 나일세
    2008/03/08 20:2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당신의.. 얼굴이 얼핏 보이네.. 닮아뵈여!
    전화만으로 끝이믄 다행이지.. 볼때마다 맛난거 사주는 낙인찍힌 난..
    조카들은 내 얼굴보다 내 두손만 먼저 본다네.. ㅡ_-
    • 2008/03/09 01: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나도 카트라이더랑 메이플스토리 몇개 갖다준 이후부터
      "오늘은 선물 없어요" 이런 대사를 읊조리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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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indow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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