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KO -_-
저는 원래 K1이나 프라이드 같은건 별로 즐겨보는 편이 아닌데
12/31 효도르와 최홍만 하도 말이 많길래 한번 경기를 봤습니다.
8시부터 한다고 하길래 흥미없는 앞의 경기를 보면서 계속 기다렸는데
2시간 반인가 기다리고 겨우 하기 시작하더니 2분도 안되서 끝나버리네요 -_-
아 좀 허무 -_-
머 암튼 2008년이 됐고...
겜에 져서 우울한 최홍만 빼고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원래 K1이나 프라이드 같은건 별로 즐겨보는 편이 아닌데
12/31 효도르와 최홍만 하도 말이 많길래 한번 경기를 봤습니다.
8시부터 한다고 하길래 흥미없는 앞의 경기를 보면서 계속 기다렸는데
2시간 반인가 기다리고 겨우 하기 시작하더니 2분도 안되서 끝나버리네요 -_-
아 좀 허무 -_-
머 암튼 2008년이 됐고...
겜에 져서 우울한 최홍만 빼고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